2018,November 14,Wednesday

월드옥타 호찌민지회

첫 ‘아세안 차세대 통합 무역스쿨’ 참가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기출•이하 월드옥타)의 아세안(ASEAN) 지역 첫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이 12개국에서 참가한 105명의 차세대 예비 무역인을 양성하고 3박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6일 필리핀 마닐라의 로페스(Lopez)센터에서 문을 연 아세안 지역 통합 무역스쿨에는 세계한인무역협회 박기출 회장, 베트남 물류회사 PTV의 최분도 대표, 필리핀 해운회사 유니그룹의 장재중 회장, 인도네시아 신발제조기업 KMK 송창근 회장, 말레이시아의 헤니권코퍼레이션의 권병하 회장, 일본 면세점 1위 기업 에이산그룹의 장영식 대표, 한미 FTA 주역 김종훈 국회의원 등 전세계 한상들에게 유명한 강사진들이 아세안 차세대들에게 노하우와 열정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한편, 옥타 호치민지회에서는 손영일 지회장, 최분도 부회장, 김진섭 사무국장 및 천진 대외협력국 차장이 금번 차세대 참가자들의 인솔자로서 동기간 마닐라에서 개최된 아세안대표자대회에 함께 참가하여 각 지회에서 온 시니어 대표들 및 월드옥타 본부 회장단들과 월드옥타 내에서 아세안 지회들의 역할, 차세대 회원들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을 함께 논의 하였다.
마지막 날인 3일차 오전에는 모두 10개조의 차세대 모임별로 창업 프로젝트가 발표된 데 이어 오후에는 월드옥타 필리핀지회(회장 이규초) 천주환 부회장의 사회로 졸업식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고 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이번 첫 아세안 차세대 통합 무역스쿨에 월드옥타 호찌민지회에서는 개최국 필리핀(27명)에 이어 가장 많은 참가자(25명)을 파견하였고, 행사 내내 적극적인 자세로 모임을 주도하고, 창업 프로젝트에서도 다수 참가자들이 좋은 결과를 내어 대내외 적으로 모범이 되었다.
성공적으로 첫 아세안 차세대 통합 무역스쿨을 마친 호찌민지회 차세대 참가자들은 오는 14일 해단식을 가지며 향후 정기적인 모임과 초청 연사 강연, 자체 창업 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해서 호찌민 거주 차세대 젊은 청년들의 자립과 자기계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청년 상공인들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문의 090 238 9698 (권기현 홍보팀장), 090 889 3700 (김진섭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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