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5,Sunday

베트남 식당 브랜드, 외국투자 유치경쟁

Kafe, món Huế, Golden Gate 등 거액투자유치

최근 들어 외국투자가들이 베트남 음식체인점에 수백만불 이상 투자하는 등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그 예로 최근 주가가 급등하는 KAfe Group레스토랑(đào Chi Anh대표)의 경우 최근 홍콩계 Cassia Investments사로부터 550만 불의 투자를 받아 하노이와 호찌민에 26곳의 레스토랑 체인점을 오픈했다. 또한 2014년말 현재 100여개의 체인점을 거느린 후에 레스토랑(món Huế)의 경우 Franklin Templeton 펀드사의 Mark Mobius옹으로부터 1,100만불 투자받아 현재 Món Huế, Cơm Express, Phở ông Hùng 등 세가지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만간 대도시에 폭넓게 영업망을 확장할 예정이며 조만간 상장도 고려하고 있다. 한편 Golden Gate 는Kichi Kichi, Sumo BBQ, Ashima, Vuvuzela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데, Mekong Capital 펀드로부터 지난 2009년 260만불을, Standard Chartered Private Equity펀드에서도 많은 액수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이와 관련 Win-Win 전략사의đỗ Thanh Năm대표는 “음식사업은 이윤이 50% 가까이 남는 매력적인 시장이지만 초기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창조적인 맛,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탁월한 관리 능력이 없이는 곧 도태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10/28,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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