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April 21,Wednesday

권선택 대전시장 빈증성 방문

대전-빈증 경제문화교류 홍보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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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은 2일 베트남 빈증성 청사에서 자매결연 10주년 기념으로 전빰남 빈증성장과 환담을 갖고 양 도시 간 교류 강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도시는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청소년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근까지 활발한 교류를 유지해 왔으며 그 동안 쌓아온 우애와 신뢰를 바탕으로 양 도시 간 새로운 교류 변화를 갖는다는 의미에서 ▲민간경제교류 ▲국제교육협력 ▲보건의료협력 등 3가지 실질적인 교류 강화를 하기로 합의했다.

개관 기념으로 NANO 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액체냉각 LED 조명기기 대전기업인 지앤씨사와 베트남 호찌민 현지기업인 EK NETWORKS는 호찌민과 빈증성 지역에서 가로등과 보안등 설치사업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는 성과도 냈다. 또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시와 대전지역의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을지대학교병원, 대전선병원, 킴벨피부과병원, 플러스성형외과 등 6개 의료기관이 하노이, 빈증성 지역에서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홍보회, 의료상담, 비즈니스미팅 등 전략적으로 민·관이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했으며 빈증성 최대 병원인 빈증성종합병원(BINH DUONG General Hospital)과도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시 홍보단은 30일(현지시각)에는 베트남 최대병원인 백마이병원(BACH MAI Hospital)과 공동으로 의료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의료진 단기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하여, 12월 중 대전에서 공동 학술교류회와 의료기관 현장답사 등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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