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5,Sunday

무용극 800년의 약속

1226년, 리 왕조 마지막 왕자 이용상 (Lý Long Tường)은 먼 바닷길을 떠난다.
오랜 항해 끝에 다다른 곳이 한반도 옹진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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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년이 지난 지금, 베트남 황손의 수많은 후손들이 한국 땅에 살고 있다.
이러한 뜻깊은 역사적 사실을 소재로 하여 연출가 정선구 씨의 제작, 그리고 무용가 전유오 씨의 안무로 ‘800년의 약속’이라는 타이틀의 무용극 작품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번 무용극 작품에는 여러 가지의 색다른 예술적 언어를 사용하여 창작에 중점을 두었고, 또한 무용가와 배우, 음악가- 세 명의 예술가가 서로 융합하여 장르를 초월한 무대공연 예술을 표현한다.
베트남 리 왕조의 마지막 왕자, 리롱뜨엉 (Lý Long Tường 한국 이름: 이용상) 의 삶이 한국 무용가, 베트남 연극배우, 독일의 음악가에 의해 무용극으로 만들어진다.
출연  전유오 (안무가-무용가), Bùi Như Lai (배우), Peter Schindler (피아니스트-음악가)
<호찌민>
일시  12월 1일(화) 오후 7시 30분
장소  베트남 호찌민 오페라하우스 (No.7, Cong Truong Lam Son, Dist. 1)
<하노이>
일시  12월 4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베트남 하노이 아우꼬극장 (No.8, Huynh Thuc Khang, Dong Da)
주최  호찌민친선협회, 호찌민 오페라하우스   후원  주하노이 한국문화원
협찬  대원텍스타일, 프로칸텍스                  제작  Insight B&C,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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