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August 5,Thursday

현대오일뱅크 , 윤활유 베트남 시장 진출

현대 중공업 계열사인 현대오일뱅크가 베트남 남부 지역에 MKP Tech Co.,Ltd(대표 김태근) 를 공식 디스트리뷰터로 지정하여 본격적으로 베트남 시장에서 현대오일뱅크 윤활유 판매를 시작하였다. 2015년 11월 27일 현대오일뱅크 베트남의 변점석 지사장은 본사로부터 공식 디스트리뷰터 증서를 받아 이날 오전 11시 호찌민 시내 MKP Tech 에서 전달식을 하고 베트남 윤활유 시장에 본격 진출함을 공표하였다. 현재 베트남 윤활유 시장에는 BP, Castrol, Total, Shell 등 전 세계 메이저 윤활유 제조사들이 모두 입성해있고, 일본 및 한국 브랜드도 치열한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전체 3억 7천만 리터에 달하는 베트남 윤활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무한 경쟁에 돌입하였다. 현대오일뱅크는 전체 윤활유 시장의 78%에 이르는 차량용 윤활유 시장(오토바이 포함) 에서의 메이저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천명하였다. 변점석 지사장은 “베트남에서 널리 알려진 현대 자동차 이미지와의 시너지지 효과를 창출하여 고품질의 경쟁력 있는 가격의 제품으로 단기간 내 베트남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문의 093 299 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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