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9,Thursday

아내와 다툰 후 장모 살해

혐의자, 체포 직전 자살시도  

베트남 탄호아(Thanh Hóa)성 공안은 최근 윙쫑뜽(Nguyễn Trọng Tường)을 아내와 다툰 후 처가로 찾아가 장모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했다. 탄호아성 광방(Quảng Văn)읍 인민위 측 설명에 따르면 살인혐의자 뜽은 자신의 아내 와 말다툼 후 그녀가 친정으로 가버리자 처가를 방문, 장모 쩡티후에(Trần Thị Huệ; 58세) 및 처남 레시훙(Lê Sỹ Hùng; 32세)씨와 큰소리로 격렬히 싸운 후 갑자기 가슴에서 칼을 꺼내 두 사람을 찌르고 달아났으며, 이웃에 사는 Nguyễn Thị Quý씨를 길에서 만나자 또다시 칼을 휘둘렀다.

결국 새벽 2시경 읍내 Hoàng강변 동락(đồng Lạc) 지구에서 체포되었는데 당시 가슴을 찔러 자살을 시도했다. 현재 Hùng, Quý, Tường 세 사람은 탄호아성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장모 Huệ 여사는 상처가 깊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최근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이혼이 늘고, 가정불화로 인해 크고 작은 불상사가 발생하는 등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12/6,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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