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December 4,Friday

호찌민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호찌민 도심은 변화중! 오토바이와 먼지로 뒤덮혔던 거리가 최첨단 분수와 함께 여유를 만드는 광장으로 바뀌고, 강 앞에 빼곡히 모여 강을 건너야만 했던 그 시간은 멈추고, 최신 교량과 터널이 대신한다. 시내 중심가에 어지럽게 자리를 차지했던 형형색색의 콘테이너촌도 이제는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로 저편 기억속으로 넘어간다. 베트남의 변화! 오래된 추억의 그곳들은 이제 기억 속에 드리워지고, 이제는 간간히 옛 사진으로나마 그 날을 추억할 뿐…

 

 

 

호찌민시 외관을 변모시킨 대표적인 건축물

베트남 경제, 문화, 교육의 중심지답게 호찌민시에는 흔히 알려진 득바성당, 호찌민시 오페라하우스, 벤탄시장,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청사(UBND TP) 등 상징적인 명소들 외에도 푸미흥 신도시, Bitexco빌딩, 떵성녁공항, 그리고 다양한 교통 인프라 등이 있어 도시 외관이 날로 아름답게 변모하고 있다.

 

PDF 보기

3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opy Protected by Chetan's WP-Copypro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