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ne 24,Thursday

현대CNS 베트남 진출

베트남에 한국 헤드헌팅 서비스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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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관리업체인 현대SNS가 베트남에 한국 법인인 현대CNS를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SNS는 국내에서 연간 500억 원 이상의 매출과 2000여 명의 직원이 함께하는 아웃소싱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13년 개발된 인력 관리 시스템 HMS, HCT 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인력 시스템을 구축, 고객사의 효율적인 인사경영문화를 구축하는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베트남에 진출, 한국 노하우를 전파할 예정이다. 최시우 현대CNS 베트남 지사장<사진>은 사업방향과 관련, “현지에 진출한 다국적 PM사와 전략적인 제휴 관계를 수립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기존의 일본·미국계 다국적 전문 회사들의 전유물로 여기던 헤드헌팅 서비스 분야에 한국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진출해 고객 기업의 여건에 맞는 수수료 체계와 보증 기간을 선택 할 수 있는 한국형 맞춤 헤드헌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문의 6265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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