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8,Wednesday

중국, 베트남투자액 100억불

베트남의 대중국 투자액은 1,600만불

베트남계획투자국 소속, 외국투자국은 최근 중국기업들의 베트남 투자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2016년 3월 현재(대만 홍콩, 마카오 제외) 베트남에서1,346개의 프로젝트가 가동되고 있으며 등록된 자본은 100억 4천만불에 이른다.(베트남 투자순위 9위) 또한 프로젝트당 평균 투자규모는 770만불로, 여타 투자기업들의 평균 투자액의 절반수준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제조 및 가공이 가장 많아 916건 54억불로 1위, 그 다음이 생산, 전기, 가스, 용수 공급 등으로 전체의 20%를 차지한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다르면 중국기업들은 베트남투자시100% 외국투자 및 BOT, BT, BTO 등의 투자형태를 선호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전국경지대(Lào Cai, TP HCM, Quảng Ninh, Hải Phòng)와 도시산업 인프라 건설(총 54개 성시)에 주력하고 있으며, 빈투언(Bình Thuận)성 20억불로 1위, 그 뒤를 Tây Ninh, Hà Giang, Lào Cai, Bình Dương 등이 잇고 있다. 한편 최근 들어서는 섬유가공 관련 투자가 많은데 이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이익을 향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와 반면 베트남은 2015년 말 현재 중국에 Việt Trang수출입공사 (3백만불), Nhơn Hòa생산무역사 (6백만불) 등, 총1 5개 프로젝트(1,600만불 규모)를 가동하고 있다.

3/18,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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