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8,Wednesday

베트남인 대출액 150억불

지난 5년새 폭발적 증가

07

StoxPlus의 최신통계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5년 베트남인의 대출규모가 1.5배를 넘어 151억 불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지난 2014년 100억 불에서 2015년 151억 불을 넘어서는 등 지난 5년새 금융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체 GDP의 10.4%, 전체 경제부채의 6.8%수준)

이처럼 소비대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사람들의 소비패턴과 수요도 변해 일가 친지가 아닌 금융회사를 통한 대출이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출회사들간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Mobile World 와 FPT Shop의 경우 FE Credit, Home Credit, HD Sài Gòn, ACS 등 금융사간 경쟁이 격렬해 서비스 비용 증가와 수익 감소로 이어지고 있으며 FinTech 등과 같은 선진 하이테크 회사는 물론, MoMo, Payoo, BankPlus 등과 같은 결제 서비스업체가 속속 등장함으로써 관련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5/17, 베트남뉴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opy Protected by Chetan's WP-Copypro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