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September 25,Tuesday

국순당 백세주

우리 술 문화의 매개체

주류 유일의 ‘우수문화상품’으로 지정

한식류와 최고의 앙상블, 30여국 수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민주인 국순당 ‘백세주’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제품 중 유일하게 지정되었다. 백세주는 우리나라 주류시장에 전통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든 제품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에게 선보일 한국을 대표하는 우리 술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1992년 개발됐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시대까지 600여가지가 넘는 술이 있었으나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거의 사라졌다. 현재 남아있거나 복원된 전통주도 소주·맥주 등에 밀려 유통매장에서 입지가 축소되고 있다. 이런 시장상황에 백세주가 우수문화상품으로 선정된 것은 단순한 술이 아니라 사라진 우리나라 음주문화를 되살리는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평가된다. 백세주는 국내 최초로 양조 전용쌀로 개발된 ‘설갱미’를 원료로 국순당의 특허 기술인 ‘생쌀발효법’으로 빚으며 100% 순수 국산 원료인 구기자, 오미자, 인삼, 황기 등의 한약재를 넣어 빚는다. 설갱미는 단백질 함량이 적어 맛이 부드럽고 깔끔하며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고 미세한 구멍이 많아 잘 부서져 양조 가공성이 뛰어나다.

백세주는 전통주의 신맛 단맛과 한약재의 독특한 맛이 어우러져 순하고 부드러우면서 입안에서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안주로는 고기류, 보양식 등 대부분의 한식류에 잘 어울린다. 백세주는 우리나라 주류업계 최초로 제품에 열량 및 영양성분표시제를 도입하였으며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 기준) 지정공장인 국순당 강원도 횡성공장에서 생산된다. 현재 백세주는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 3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백세주는 단순한 약주가 아니라 일제강점기 때 사라진 우리 술의 명맥을 잇는 주류로써 유일하게 우수문화상품으로 지정을 받은 제품이며 취하기 위해 마시는 술이 아닌 음식과 함께 즐기는 문화상품으로 우리나라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우리 문화이다. 문의  090 803 7906 091 429 3938 (칸린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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