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ne 24,Thursday

144개 해외브랜드 베트남 런칭

식품과 음료 50% 이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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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44개의 외국 브랜드가 이미 베트남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있고 매년 20%가 넘는 높은 경제성장과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 덕분에 많은 외국 유명 브랜드들이 베트남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응오(Sean T.Ngo) VF프랜차이즈 컨설팅회사 사장은 호찌민시에서 6~ 8일에 열린 국제 소매업 및 프랜차이즈 전람회에서 나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베트남 프랜차이즈 시장은 많은 잠재력이 있는 젊은층에다가 몇년간 상위층 평균 소득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많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자유무역협정을 적극적으로 채결함으로 베트남은 여러 나라에 대해 관세 장벽을 없앴고 물건 가격을 낮추어 소비를 촉진시켰다. 프랜차이즈 업종 중에 특히 강점을 보이는 부분은 식품과 음료인데 특히 패스트푸드는 50% 넘게 성장했다.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와 베트남소매업자협의회(AVR), COEX 베트남 주관으로 열린 2016 국제 소매업 및 프랜차이즈 전람회(VIETRF)는 14개국과 여러 지역에서 온 25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했다.

6/8 GM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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