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8,Wednesday

해외거주 베트남인, 베트남 해안휴양지 부동산에 집중

최근들어 은행 대부자금, 외국인 직접투자, 월교 송금액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대량의 자본이 베트남 해변휴양지 부동산으로 유입되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이중 특히 해외거주 베트남인 동포들의 관심이 휴양지 부동산에 집중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투자로 인한 연간 평균수익 8%에 달하는 데다 10년간 임대할 경우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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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로 다수의 투자자들은 빌라 등 휴양지 부동산을 베트남에 남아있는 가족들을 위한 휴식처이자 적절한 투자채널로 여기고 있다.  최근 180억 동을 푸국섬 부동산에 투자를 한 득(Đức)씨는 “은행에 예치해 두는 것보다 수익이 4~5배 이상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Vingroup, Sun Group, Eurowindow Holding 등 유슈 기업들도 Đà Nẵng, Phú Quốc, Khánh Hòa 등 각성 관광지 개발에 적극적이다. 특히 Mövenpick Hotels & Resorts 그룹의 Andrew Langdon 부회장의 경우, “외국인과 월교 부동산 구매 허용정책으로 인하여 상당 수 자금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투입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자를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베트남에서는 작년 한 해동안 총 227억불의 FDI투자가 있었는데, 이중 부동산 분야에 투입된 자금은 23억불로,  FDI 투자순위 3위를 기록했다.

6/14,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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