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ne 24,Thursday

K-Medical

한국 의료기술 세계가 좁다! 호찌민에 진출한 한국의 치과 병원은 어디에 있나?

해외 생활에서 가장 우려되는 요소를 꼽으라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가장 큰 요소들은 아마도 언어, 음식, 문화 등의 차이로 인한 갈등이라 생각되지만 살다보면 몸이 불편하거나 불의의 사고로 인해 찾게되는 의료시설 이용이 가장 크고 중요한 부분일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곳으로 거주지를 옮겨오면 우선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의료기관, 학교, 학원 등이다. 특히 의료기관의 경우, 한국의 의료보험이나 의료기술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부러워하는 시스템을 갖추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고국을 떠나 이국에서 생활을 하는 경우라면 이와 같은 고국의 의료 기술이 아쉬움의 대상이 된다.

본 지에서는 해외생활 중에 꼭 필요한 의료기관 알아두기 시리즈인 베트남에서 병원가기 시리즈를 연재하고자 한다. 그 첫 번째 병원이야기로 한국치과병원을 찾았다. 더위와의 싸움에 찬 음료를 많이 마시는 베트남 생활에서는 더욱 더 신경 써야하지만, 평소에 크게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소홀히 하기 쉬운 치과 진료는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돌이키기 어려워 이중으로 고생하기 마련이다. 이 같은 불편함을 줄이고 한국과의 생활 환경이 달라 상대적으로 치아 검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교민들에게 한국인 의사가 진료해 믿고 찾을 수 있는 한국 치과 병원들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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