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6,Monday

대우건설, 하노이에 22억 달러 투자

한국형 신도시 스타레이크 건설

한국 경제 뉴스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한국형 신도시 ‘스타레이크’를 하노이에 건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스타레이크 프로젝트로 베트남 정부에 제안서를 제출해 신도시를 건설하는 첫 한국민간기업이 되고, 동시에 한국형 주택을 베트남에 수출하는 첫 번째 사례가 된다. 투자자 측에 따르면 스타레이크는 호떠이 부근 186만m2 면적에 주투자자인 대우건설의 자회사 Phát triển THT 에 의해 세워진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2015년 말에 착공되어 2017년 7월 입주예정이다. 총투자비는 약 22억 달러이고 그 중 1단계 사업비로 12억 달러가 사용된다. 이에 대우건설은 4층의 182호의 주택을 올해 중에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금액은 최저 72만 달러에서 최고 225만 달러로 약 600호의 주택이 내년 중에 추가 분양될 예정이며, 주택 인도는 2017년 중순부터 시작된다. 대우건설의 관계자는 “베트남 정부의 외국인 주택구입 허용으로 집을 구매하려는 고객과 베트남과 한국의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6/22, 브이엔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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