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December 1,Tuesday

제 3회 베트남 사회책임경영(CSR)시상식


제 3회 베트남 사회책임경영 시상식이 한국산업통상자원부, 베트남기획투자부, 코트라 공동 주관으로 지난 12월 4일 뉴월드호텔에서 개최되었다.

베트남과 동반성장하는 유수 한국기업을 선정, 홍보하여 CSR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한세 베트남 등 총 16개사 응모하여 6기업이 베트남기획투자부 장관상 (한세베트남), 한국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화승비나), 코트라 사장상 (이랜드 탄콤, 현대케피코), 주베트남한국대사상(포스코E&C베트남, CJ그룹 베트남) 을 각각 수상했다.

당일 전대주 대사, 윙반쭝 기획투자부 차관, 허병회 코트라 센터장 등 관계인사들과 수상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병권 전략마케팅 본부장은, “베트남에서 생산활돌을 하는 2,800여 한국기업을 대표하여 수상의 영예를 얻은 기업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오늘 수상한 기업들은 그동안 베트남에서 생산활동을 하면서 장학금 수여, 사랑의 집짓기, 의료사업 등을 전개해 온 CSR의 대표적인 사례이자 선구적 기업들”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번 수상기업의 주요 CSR 프로그램은 작업장에서 사용하는 케미칼을 100% 인체에 무해한 수성물질로 교체하여 근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화승비나, 재봉틀 작업 조명을 모두 LED로 교체하여 불량률을 낮추고 전기도 절약한 한세실업, 후공정이 필요없는 강판을 개발, 공급하여 고객의 원가절감을 지원하고, 대기업이 인프라를 중소기업과 공유하는 포스코의 중소기업, 지역주민을 제빵인력으로 양성해서 채용하는 제과제빵훈련원을 운영하는 CJ그룹 등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CSR’의 모범으로 평가되었다.

문의: 코트라 8-3822-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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