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ne 21,Monday

롯데그룹, 찌푸트라 하노이 Mall에 거대자본 투자

한국의 롯데그룹은 찌푸트라 하노이 Mall 건설 및 운영을 위한 자금으로 최소 3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탄농도시발전 TNHH사로부터 재매입 후)
이종국 롯데 하노이 대표에 따르면, 최근 투입된 자금은 현대적 시설의 Mall건설을 위한 초기 출자금일 뿐이며, 이후에 주요 항목에 따른 투자금액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이 대표는 또한 구체적인 다른 사안에 대해서는 밝히기 어렵지만, 올해 2분기내에 롯데는 사업건설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달전, 롯데그룹은 남탄농도시발전 TNHH사로부터 Ciputra Hanoi Mall 프로젝트를 사들여, 사업진행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찌푸트라 하노이 Mall 프로젝트는 2007년 초기공사가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공사가 멈춰 있는 상태다. 총면적 200,000m2 규모의 찌푸트라 Hanoi Mall은 하노이 소재 최대 쇼핑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찌푸트라 하노이 Mall은 7.3헤타의 면적의 Võ Chí Công로를 따라 자리하고 있으며, 약 20억달라의 하노이 및 외국인 투자자금이 투입된 부동산 프로젝트 찌푸트라 하노이사업의 일부다.
최근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는 롯데가 삼성, 도요타와 함께 아시아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려 한다고 전했다. 롯데는 한국시장의 성장이 둔화되면서 국외투자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중국, 인도네시아, 한국 그리고 베트남을 포함한 아시아시장내에 롯데는 285개의 롯데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베트남은 빠르게 성장하는 소매시장 중 하나로 평가된다. 1/12투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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