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8,Wednesday

자동차기업들 베트남과 이별?

호치민주재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일본자동차회사 베트남 철수 가능성 시사

8,400만동 선의 인도네시아, 인도 산 자동차가 베트남에 밀려 들어오면서, 베트남내 일본자동차 투자회사들이 문을 닫거나, 자동차조립생산을 좁히게 될수 있다.’고 호치민 JETRO대표 타키모토 코지는 밝혔다. 현재 베트남의 일본 자동차생산기업 4곳 혼다, 도요타, 수즈키, 마즈다 중 어느기업이 철수하게 될지는 밝히지 않았다. 세관총국 발표에 따르면, 2017년1월 평균 베트남수입자동차의 평균 대당가격은 20,800달러다.(세전, 2016.1월 25,300달러) 그중 인도산자동차가 최저가로, 평균 3,700달러다.(세전 대당8,400만동) ASEAN산 수입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태국과 인도네시아 산이 강세를 보였고 특히 인도네시아산 자동차는 1,823대를 넘어섰다. ASEAN 이외지역에서는, 인도산 수입자동차가 1,006대로 강세를 보였다. 올해 5억동이하의 자동차를 전시하는 여러 쇼룸에는 가격을 묻는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 베트남산 차종에 비해 태국산 차량을 선호하는 이유로 호치민의 탄쭝씨는 안정적인 승차감을 들었고, 하노이의 윈득똰씨는 인도네시아산 차량을 고려중인데, 안전성을 그 이유로 들었다. 4억동미만의 차량을 찾고 있다는 윈득똰씨는 눈에 익은 한국산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ASEAN산 차량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트남 세관총국은 2017년 1월 1일부터 ASEAN산 9인승이하차량 수입세율을 40%에서 30%로 내린 바 있다. 지난 1월ASEAN산 9인승이하 수입차량의 경우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233.8% 증가세를 보였다. (3,408대수입) 2/16뚜오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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