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December 19,Tuesday

스마일게이트, 베트남에 희망학교 6곳 추가 개소 “IT교육 지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차일드펀드 베트남(Childfund Vietnam)’과 협력해 베트남 내 낙후지역 학교에 IT 교육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한 아동청소년들의 콘텐츠 창작 교육을 지원하는 ‘스마일게이트 희망학교’ 5호에서 10호를 정식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한 희망학교는 호아빈성, 박깐성, 까오방성 등 베트남 3개성에 위치한 6개 학교를 선정해 PC교실, 인터넷 등 IT 인프라 구축은 물론 아동청소년들이 지속적인 IT 콘텐츠 창작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담교사의 육성까지 지원한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글로벌 희망의 확산’을 목표로 해외 낙후 지역에 희망학교를 설립해 IT 교육 인프라와 아동청소년들의 콘텐츠 창작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011년 1호 베트남 쾅빈주를 시작으로 중국 샨시성과 리수이시, 항주시 등 총 4곳에 희망학교를 마련한바 있다.
한편 지난 5월 29일 희망학교 5호로 마련된 베트남 호아빈성 꾸오이하A 초등학교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누엔 티 흐엉(Nguyen Thi Huong) 꾸오이하A 초등학교장, 드보라 리버(Deborah Leaver) 차일드펀드 베트남 국가사무소장, 양동기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CFO, 권연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실장 등이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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