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December 15,Friday

베트남 총리, 오산시장과 회담

한국투자자들을 위한 투자환경 개선 합의

9월29일 정부사무실에서 응우옌쑤언푹 총리는 오산 시 박시원시장을 맞이했다. 이날 자리에서 응우옌쑤언푹 총리가 “베트남 정부는 한국 투자자를 비롯한 외국 투자자를 위한 좋은 투자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응우옌쑤언푹 총리는 베트남 특히 꽝남(Quảng Nam)성에 한국 기업들 특히 오산 시 기업들의 투자-합작 활동 추진을 위한 박시원 시장의 공헌을 높이 평가하며 이런 협력이 베-한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응우옌쑤언푹 총리는 양국이 25년 전 외교관계 수립을 시작으로 2009년에 양국이 협력 동반자 관계로 증진되어 서로 간에 급속한 발전을 이루었다고 밝히며 기쁨을 표명했다.

박시원 시장은 베트남 정부와 응우옌 총리의 지도 하에 이루어진 경제 사회 발전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베트남 정부에 오산 시 기업을 비롯한 한국기업들의 원활한 기업 활동 환경 조성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기업들은 베트남 정부의 문제 해결 판단력 및 외국기업들을 위한 영업활동과 생산 추진 정책을 높이 평가한다”며 “한국기업들이 영업과 생산활동 확장을 통해 베트남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가 경제 정책과 체계를 더 효과적으로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8/29 베트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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