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June 22,Friday

스마트자전거 공유서비스 시범 실시

저탄소 대중교통 발전을 통한 스마트 도시 모델 개발

2018년 1월 중순 스마트 자전거 공유 서비스(Mobike)가 호찌민시 도심에서 시범 실시될 예정이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Trần Vĩnh Tuyến 부회장은 교통청과 관련부처에 투자자와 협력하여 2018년 1월 중순부터 도심 지역의 무인대여 자전거 서비스를 고려하고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앞서 12월 22일에 Trần Vĩnh Tuyến 부회장은 효성 그룹 대표자와 함께 도심지역의 무인대여 자전거 서비스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Tuyến부회장은 스마트 도시 모델을 개발시키는 호찌민시의 스마트 공유 자전거 서비스는 저탄소 대중교통을 발전시켜 도심 진입 개인 교통수단을 줄이고 자연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Tuyến 부회장은 호찌민시의 복잡한 교통상황으로 스마트 공유 자전거 서비스의 현실적인 확대 적용은 연구와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4년 초부터 정부 총리는 대도시의 교통수단 개발 방안 전개에 관한 제148호 사령에는 하노이, 호찌민시, 하이퐁, 다낭과 껀터 5개의 대도시의 대중교통 이용 촉진을 위한 스마트 공유 자전거 서비스 제안에 관한 내용을 담고있다.

1/8 탄니엔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py Protected by Chetan's WP-Copypro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