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June 22,Friday

문묘-국자감 유적지, 8개 언어 자동 설명 시스템 구축

유적지에 대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이해 도와

1월11일부터 2년동안 시범 운행을 끝낸 문묘-국자감 과학문화센터의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8개언어 자동 설명 설비가 정식 운영했다.
사용료 3만동으로 관광객은 베트남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한국어, 일본어, 태국어와 중국어 8개 언어로 유적지의 14 장소의 자동 설명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관광객은 소프트웨어가 미리 설치된 설비에서 설명 장소와 언어를 선택하면 된다. 설비는 이어폰과 연결되어 편리하고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문묘-국자감 과학문화센터 Lê Xuân Kiêu 사장은 ‘해당 센터는 지금까지 일부 단체관광객에게 영어로 설명 하긴 했지만 개인 관광객과 영어를 하지 못하는 관광객의 수요를 충족 시키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런 현실적인 문제점이 8개 언어로 문묘-국자감에 대한 설명 내용을 작성하는 것의 원동력이 됐다. 설명 내용은 문화 전문가의 자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철저한 심사 과정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 설명 설비 외에 문묘-국자감 과학문화센터에는 새로운 안내 표지판과 매표소 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1/12 정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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