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April 22,Sunday

1만원으로 베트남에서 맥주사기

더위사냥은 맥주가 갑!!! 온동네 1밤 1맥

한국에선 취한다 스튜핏!
베트남에선 더위 잡는 슈퍼그레잇!

 

시원한 맥주 한잔 더위담아 마셔보자. 세상 시름이 사라진다. 거품수염을 달고 벌컥 벌컥 마시다 보면 어느새 몇병은 금방이다. 한국에선 캔맥주도 2000원이 넘는다. 아사히가 3500원 삿포로가 3700원 하이네켄은 네덜란드 현지값의 3배 수준으로 한국을 호갱으로 본다는 말이 있을 지경이다. 1만원으로 캔 5개도 못산다. 베트남은 맥주값이 아주 싼편이다. 현지맥주는 물론이고 수입맥주도 한국보다 훨씬 싸다. 그간 눈으로만 마셨던 여러 맥주들을 이곳에선 마음껏 마셔볼 수가 있다. 베트남은 맥주사랑이 넘치는 나라답게 여러종류의 싼 맥주들이 기대 이상의 맛과 풍미를 자랑하며 판매되고있다. 1만원으로 맥주 12캔을 살수있는 맥주 천국이 바로 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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