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July 18,Wednesday

무역 및 송금 사기 의심 사례 발생

직접 통화 및 여러 경로의 확인 후 거래 당부

총영사관은 최근 아래와 같은 무역 및 송금 사기 의심 사례에 대한 내용을 통해 교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피해 내용: 해당 사건의 피해자는 한국의 포워딩 업체를 통해 베트남 농식품 수출회사로부터 Jackfruit수입을 위해, 전달받은 베트남내 계좌로 송금을 했지만, 베트남 수출회사는 송금을 받지 못했고 그 계좌번호도 자기들이 알려준 것이 아니라고 주장. 중간업무를 진행한 한국의 포워딩 회사는 책임추궁을 회피하고 있으며 베트남 수출회사는 준비된 물품에 대한 대금을 피해자에게 지속적으로 강요하고있다.
이러한 사례 뿐만 아니라 멕시코 등에서 메일 해킹에 의한 거래 사기 사건 또한 만연하고 있음으로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 분들은 베트남과의 거래 및 계좌 송금 시 이메일, 직접 통화 등 여러 경로를 통한 확인 후 거래가 요구되어 진다. 거래 업체 및 포워딩 등과는 철저한 계약서작성과 확인을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요한다.


주 호찌민 총영사관 대표전화 3822 5757 민원실 3824 8531~4
A. 107 Nguyen Du, Q1 W. vnm-hochiminh.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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