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October 23,Tuesday

2018 Vietfish 수산업 전시회 개최 20여개 이상의 한국 업체 참가 성황리에 마쳐..

김·해조류 등 완도산 수산물 동남아 수출길 ‘활짝’
“현지 셰프 초청 시식회에 바이어들 적극 ‘호응’ ”

한국 수산물 수출협회 (ASK)와 수산물 전문 업체인 SLS사가 주체한 한국 완도군 해산물 홍보행사가 Saigon Exhibition Convention Centre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동남아 2개국(홍콩, 베트남)에 해외 시장 개척단을 파견하여 전복과 김, 해조류 등 완도산 수산물을 홍보하고 동남아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 것이다. 이번 해외 시장 개척단에는 전복과 해조류 가공품 수출업체인 청산바다, 바다가득히, 한들수산, 하나물산, 영진수산, 흥일식품, JS코리아, KTS, 다시마 전복, 명품전복 등 10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날 베트남을 주 무대로 무역업에 종사하고 있는 SLS 컴퍼니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완도식품수출협회와 JS코리아 로얄시푸드가 각각 5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해 베트남 수출 확대에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디뎠다.
또한 이날 상담회에서는 완도군 홍보 동영상 시청과 수산물 및 가공 제품을 직접 설명했으며 베트남에서 유명한 셰프를 초청해 완도산 수산물을 요리하는 ‘쿠킹쇼’도 마련돼 박람회에 참석한 바이어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 문의: 01243404040 (SLS Company)


근해통발수협 ‘문어 김’으로 베트남 진출을 위한 초석 마련
“지방 소재 소규모 업체들의 활로를 열어”

베트남 최대의 수산물 전시회인 2018 호치민 수산박람회(Vietfish2018)가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개최 되었다.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는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국가들 가운데 유일한 국가관인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수출기업 10개사와 함께 한국 수산식품 수출홍보관을 설치하고 한국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참가업체들은 직접 공수해온 샘플 시식을 통해 베트남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맛을 선보였고, 특히 이번에 첫 참여한 제주수협유통에서는 매일 살아있는 제주광어 20마리(약 30~40kg)를 재료로 회, 튀김, 찜 등 다양한 광어요리를 선보여 많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직접 부스를 방문한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총 상담액 1,551만달러에 수출협약 2건(100만달러)을 체결하기도 했다.
그 중 근해통발수협은 베트남내 한국식품의 메카인 K-Market을 운영하는 K-Market Phucthinh Food와 연간 10만불의 문어 김 수출협약을 체결하며 베트남 진출의 서막을 열었다.
• 문의: 02862623031 / 01692012147 (K-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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