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October 23,Tuesday

삼일제약, 베트남 현지 실명환자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하다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8월 31일 베트남 호찌민안과병원 및 국내 각막이식 수술 권위자 분들과 협력하여 실명된 베트남 시민들에게 무료 각막이식 수술을 지원하였다.
360° Human Care를 지향하는 삼일제약은 베트남 현지에서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치료를 받지 못하여 양안이 실명 된, 호찌민市에 거주하는 환자 2인에게 호찌민안과병원이 진행하는 각막이식수술을 후원함으로써, 희망의 빛을 선물하였다. 현재 베트남은 각막이식 수술에 대한 기술 및 경험이 부족하여, 호치민안과병원에서는 이번 각막이식 수술을 위해 한국 내 각막이식 수술의 권위자인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김만수 교수와 한림의대 춘천성심병원 황호식 교수를 초청해 수술을 진행하였으며, 수술 전후로 베트남 현지 의료인에게 각막이식수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안과 질환분야에 특화된 회사로 빛을 잃은 환자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빛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히고 예방과, 치료 그리고 재활에 이르기까지 온전한 휴먼케어를 실천하고 인류애를 함께 나누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일제약은 현재 베트남 호찌민市 사이공하이테크공단(SHTP)내 점안제 현지 생산공장을 설립 중이며, 국제적 수준의 GMP 시설을 갖춰 세계 속의 안과질환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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