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October 23,Tuesday

베트남과 세계, 역사를 바라보다 1편

흥방왕조부터-쩐레왕조 창건 까지 BC 2800~AD 979년
베트남과-세계역사는 과연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세계와-베트남의 역사를 연대표 비교로 바라보자

역사는 단지 어느 한 부족, 특정 민족에게 속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사건에 따라 달라기지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역사란 사전적 의미에서 “인류와 사회가 겪어온 과거의 변천 모습이나 그 기록”을 말한다. 역사는 많은 지역 내 역사와 세부 시기적인 역사 등 파생되는 부분의 연구도 적지 않지만, 역사의 본질은 인류와 우리가 속한 사회의 변천 모습을 기록한 보편적인 기록을 말하는 것이다. 언론지 상에서 바른 역사 의식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여기서 말하는 바른 역사의식이란 사건 해석에 관한 일정한 방향성을 의미한다.

일본의 식민통치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같은 경우가 일정한 방향성을 지닌 바른 역사의식의 대표적인 예이다. 즉 특정한 의식을 정치적인 목적을 위하여 심기 위한 하나의 방법인 것이다. 그러나 학술적으로 바라볼 때 역사는 의식의 재구성이 아닌, 사실을 면밀한 기록을 통하여 해석하는 것이다. 즉 변천모습을 기록한 사실에 근거하여, 인과관계의 실증과 비평을 하는 학문이다. 역사적 기록 및 사건에 대한 시각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요, 기록에 대한 해석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역사의 기록 특히 원본에 가까운 1차 사료를 중심으로 면밀하게 검증하여, 검증을 통해서 나온 원인 및 결과를, 평가하여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역사는 사건을 기반으로 한 재평가, 재해석이 무궁무진하게 가능한 분야다. 재해석이 아닌, 비교 개체를 대중적인 관점과 다르게 보이게 하더라도,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분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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