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eptember 21,Monday

최초의 아오자이 박물관 오픈

ao-dai

베트남 최초의 아오자이 박물관이 지난1월22일, 호찌민시 9군 롱투언 거리(206/19/30đ. Long Thuận, Long Phước, Q. 9 TP.HCM)에서 개관했다.

이번 박물관 오픈과 관련, 디자이너 시․호앙(Sĩ Hoàng)씨는 “베트남 아오자이의 역사를 세계에 알리고, 아오자이사를 통해 베트남 전통 문화를 후세에 전하려는 취지로 오래 동안 준비해왔다”고 개관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이곳에서는 17세기에 유행했던 4장의 천으로 된 아오자이를 비롯하여 1930년대의 프랑스 스타일을 도입한 아오자이, 1950년대 옷깃없는 아오자이, 1960년대의 사이공 아오자이, 히피풍의 아오자이 등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아오자이들이 시대별로 전시되고 있다.

1/23, 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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