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January 17,Thursday

KLPGA 투어의 2019시즌 베트남에서 개막

박지영,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총상금 7억 원, 우승 상금 1억4,000만 원)이 12월7일부터 9일까지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는 지난해 처음으로 2018시즌 개막전으로 개최되었는데 효성이 2007년 베트남 법인을 설립한 이래 10주년이 되는 2017년, 베트남 현지에서 대회를 유치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4년차 박지영(22·CJ오쇼핑)이 역전승을 거두었고 박지영은 또한 9일 베트남 호찌민 근교 트윈도브스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열린 효성 챔피언십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67+69+70)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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