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January 17,Thursday

한화생명 베트남법인 보건소 설립 기증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베트남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은 최근 베트남 낙후지역인 짜빈 지역 의료지원을 위해 보건소를 신축해 기증하였다. 이는 박퐁, 화빈성 낌쭈이, 박칸성 랑감 지역 기증에 이어 네번 째로서 매년 의료 인프라가 취학한 지역 주민을 위해 생명 사랑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번 짜빈 보건소 신축 지원사업은 한화생명 베트남법인 외 짜빈 인민위원회, 그리고 NGO 단체인 Child Fund 와 actionaid의 협력 하에 수행되었다.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짜빈성은 현재 2004년에 건축한 보건소가 있지만, 제대로된 개·보수가 진행되지 않아 시설이 매우 노후하여 사고의 위험이 있으며, 또한 짜빈시의 인구는 급속하게 느는 반면 시설 규모는 협소하여 주민의 수요에 맞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배경으로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은 산부인과 등 총 9개의 종합 의료 보건시설을 갖춘 보건소를 건축하여 지역 주민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지역 내 영아, 모성 사망률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짜빈시 인민위원회 관계자는 “현재 기초 보건 서비스 구축을 위한 3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이 기증한 신축 보건소를 통해 3개년 계획을 실제로 이행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날 짜빈 보건소 개소식에서 백종국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장은 “앞으로도 한화생명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보험사로서 베트남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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