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October 21,Monday

호치민시 중심가 신규 부동산 프로젝트 지연 고착 심각

신규 부동산사업 지연, 토지법과 도시계획법간 불일치 주 원인

9월 20일 인사이드 비나 보도에 의하면 호치민시 중심부에 1조동(4,300만달러) 이상 투자되는 대형 신규 부동산프로젝트가 지연 고착상태에 빠져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1군 쩐흥다오(Trần Hưng Đạo)거리 289번지에 위치한 부지면적 4,000㎡의 주상복합아파트 알파타운 프로젝트와, 레주언(Lê Duẩn)거리의 더라비뉴 크라운(The Lavenue Crown) 프로젝트가 대형 프로젝트중 지연 고착상태에 빠진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지목했다.

2015년 이후 허가된 많은 신규 부동산사업들이 지연되고 있는데 부동산개발업체들은 사업지연으로 인해 해당부지를 다른 용도로 전환하기 위한 허가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 호앙 쩌우(Lê Hoàng Châu) 호치민시부동산협회장은 “토지법과 도시계획법간 불일치는 물론 다른 법들과의 충돌이 사업지연의 주요 원인이 됐다”며 “건축허가와 설계평가 과정을 합쳐 사업허가 기간을 단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9/20 인사이드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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