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October 27,Tuesday

베트남에 있는 다른 나라 화장품

베트남에 있는 다른 나라 화장품

이곳 베트남은 K-Beauty의 열풍과 더불어 뷰티시장이 성장세로 이전에 보지 못하였던 브랜드에서부터 유럽 국가 브랜드까지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베트남에서 볼 수 있는 나라별 화장품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이 글의 필자 또한 해외여행을 가거나 낯선 곳에 가게 될 때 화장품을 선택 할 때 있어 항상 길을 잃는다. 이러한 고민을 풀고자 베트남에서 볼 수 있는 나라별 화장품으로 구분짓고 나라별 특징과 선호하는 세안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한다.

호주

가장 좋은 피부관리법은 자연의 힘에서부터
베트남의 대형 백화점이나 고급마트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호주 브랜드 화장품들이 있다. 호주 브랜드의 화장품은 자연에서 주는 친숙함이 피부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한다고 소개한다. 즉, 자연의 힘이 피부의 재생과 치유를 돕는다고 믿어 이와 관련한 제품들로 구성되어있다. 피부의 자극을 주지 않고(긁거나 뜯는 제형이 아닌) 크림제형의 제품을 덧발라 묵은 때를 제거하는 방법을 선호한다. 주로 치유효과가 탁월한 벌꿀과 식물성의 재료를 사용하는데, 혹독한 기후에 적응해 만들어진 특별한 식물영양소를 가지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가장 인기 제품으로는 올가닉크(ORGANIQUE), 수스킨(SUSKIN), 이솝(AESOP)의 브랜드를 가장 선호하고 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opy Protected by Chetan's WP-Copypro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