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November 14,Thursday

한국 편의점 GS25, 프랜차이즈 출시 모델은 3가지, 투자비용은 20억동 수준

모델은 3가지, 투자비용은 20억동 수준

한국의 GS25와 현지 소매업체 손킴그룹(Son Kim Group)의 합작회사인 GS25 베트남(GS25 Vietnam)은 지난 주 금요일부터 프렌차이즈 가맹점을 오픈했다. GS25 베트남의 윙티홍짱 (Nguyen Thi Hong Trang)대표는 이에 대해, “GS25 베트남이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매장은 각 각 65-70 sq.m, 100-120 sq.m, 150 sq.m 등 세가 지로, 프랜차이즈 오픈을 위해서는 최대 20억동 (86,260불)을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편의점 체인 GS25는 작년 1 월 베트남에 진 출하여 소매, 부동산 및 미디어 부문에서 운영되 는 손낌그룹과의 합작투자를 통해 호찌민에 매 장을 개설, 현재 50 개의 스토어를 보유하고 있 다. 10 년 후 전국에 2,500 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 획이며, 프랜차이즈 사업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 한 주요단계다. 한편 베트남인의 3 분의 1 이상이 편의점이나 소 형 슈퍼마켓에서 연평균 10 회 빈도로 쇼핑을 하 고 있는데, 향후 4 년 동안 베트남의 편의점수는 두 자리수로 늘어, 2021 년까지 소매수입의 37.4 %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참고로 산업 통상부에 따르면 베트남에서는 평균 1,000 명당 1~3개의 현대적 소매점이 필요하나, 현재 총 숫 자는 7,012 개에 불과하다.

11/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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