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August 12,Wednesday

베트남 인기스타 가수 겸 배우 하리원(Hari Won)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광역시 수성구 협의회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에 각 1억동 기탁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2020. 1. 3.(금)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대한민국 출신인 베트남 인기스타 하리원(Hari Won)씨로부터 1억 동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 박남종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수성구 협의회(회장 신철범)로부터 1억 동의 학교발전기금을기탁 받아 반얀트리홀에 헌액했다고 밝혔다.하리원(Hari Won, 본명 류에스더)씨는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난 다문화 가정의 자녀로 베트남으로 이주하여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초등학교과정(제1회,1999년)과 중학교과정(제4회, 2002년)을졸업하였다. 베트남에서는「어메이징레이스 베트남」, 한국 영화 수상한 그녀의 베트남 리메이크 작품인「내가 니 할매다」에 주연으로 출연한 인기스타 로이번에 모교에 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민주평통)는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 헌법기관이다. 민주평통 지역협의회 중 하나인 대구광역시수성구 협의회는 지난 1월 5일부터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하였고 바쁜 일정 중에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에 학교 발전기금을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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