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June 3,Wednesday

마시는 링거 ‘링티’

피로회복 도와주는 링티,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피곤한 사람은 모두 엇비슷하고 피곤한 이유는 제각기 다르다. 업무, 야근, 육아, 여행, 운동 등. 이유야 어찌됐든 현대인은 저마다의 이유로 피로를 안고 산다. 피곤하지 않을 방법은 없는걸까. 커피, 에너지드링크처럼 피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지만 잠시뿐이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이뇨작용에 의한 탈수효과로 되레 피곤을 더한다. 혹자는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링거를 찾기도 한다. 물론 시간과 비용이 보장된 사람이라면 말이다. 어느덧 익숙해진 피곤사회, 링거워터는 피곤하지 않을 권리를 선물한다. 마시는 링거, ‘링티’ 를 통해서다.

‘마시는 링거’ 그거 진짜 도움이 될까?
핵심은 혈액량을 보충하는 것. 링거의 경우 1L를 정맥을 투여하면 혈관 속에 275ml가 남는다. 54kg 여성은 7.86%, 70kg 남성 기준 6.11% 혈액량이 보충됐다고 추정할 수 있다. 링티의 경우 포도당, 전해질, 타우린, 비타민C 등 8가지 성분이 체내 혈액량을 보충한다. 링티 1L를 마시면 약 45분~60분경과 후 250ml 가량 혈관내역을 보충한다. 링거와 같은 기준, 여성은 7.14%, 남성은 5.55% 혈액량이 보충된 셈이다. 또한 2017년 10월 세상에 나온 링티는 국방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1등을 수상, 육군참모총장상을 거머쥐었다. 도전! K-스타트업에서 국방부 장관상 수상. 2017년 11월에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군대 밖 사람들에게 선을 보였다. 크라우드 펀딩은 모금액의 7964%를 초과, 약 1억 5,900만 원 가량이 모였다. 연이은 성장세는 단순히 운발로만 성장할 수는 없는 법. 군대 밖 링티를 세상에 알리며 제품의 질로 인정받은 것이다.

링거, 꽂지 않고 마신다. ‘링티’로
링티는 군대에서 탄생한 제품이다. 본래 행군, 훈련 과정에서 열탈진, 열피로를 겪는 군인을 위해 만들어졌다. 군 현장에서 주사 바늘을 정맥을 꽂고 두 시간을 누워있을 수는 현실적으로 어려웠기 때문. 병사들이 쓰러지기 전 미리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안을 찾다가 마시기만 해도 링거를 맞은 효과가 나는 아이디어를 세 명의 군의관이 구체화하여 만든 제품이다. 생활 속에서 링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멀리 있지 않았다. 카페인으로 연명하는 직장인, 피곤에 절어 있는 현대인, 육아에 지친 이부터 높은 업무 강도로 쉴 틈 없는 직장인, 잦은 음주로 술병에도 분명 필요한 제품이었다. 150년간 변하지 않던 링거 분야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혁신, 바로 링티의 탄생이다.

마셔보면 안다. 링티의 비법은 배합에 있다.
일주일간 ‘링티’를 마셔보면 알 수 있다. 500ml 물에 링티 한 포를 넣고 흔들면 레몬 맛에 가까운 산뜻한 맛이 완성된다. 가루형이지만 찬 물에도 뭉치지 않고 금방 녹는다. 맛은 이온음료와 비슷해보이지만 분말이라는 공통점만 빼면 유사점이 전혀 없다. 이온음료는 일시적으로 체내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해주지만 다시 그만큼의 물을 배출한다. 맛을 내기 위해 많은 양의 포도당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체내 삼투압이 높아져 흡수한 만큼의 말을 뱉어낸다. 링티에 함유된 당은 이온음료의 20분의 1 가량이다. 칼로리는 30kcal대다. 500ml 물에 링티 한 포를 섞어서 마시면 소장에서 물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최대 활성상태가 된다. 90%이상이 소장에서 흡수되고 간을 거쳐 체내 각 구획으로 분배된다. 수분공급을 위해 마시는 물, 이온음료가 소변으로 배출되는 것에 비해 링티는 소변 배출량을 늘리지 않고도 충분한 수분을 공급한다. 물을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요소를 제공하고 만성 탈수를 방지한다. ‘정말 숙취해소에 효과가 있을까?
숙취해소 효과는 정말 최고이다. 속이 편해지고, 무엇보다 갈증과 입 안의 텁텁함도 말끔히 해결해준다. 링티의 즉각적인 수분보충 효과로 인해 혈중 알코올 농도를 낮춰줬기 때문이다.

앗! 이거 찐이다!! 완전히 새로운 시도였다.
군대에서 입소문을 탄 링티는 전국 각지 병사들에게 보급되고 있다. 개별구매 또한 꾸준히 늘고 있다. 여름 훈련, 체력 검증기간이 되면 대량으로 직접 사갈 정도다. 또한 병원 반응도 긍정적이다. 바늘 통증을 견디기 어려워하거나 두 시간 누워있기 어려운 환자, 의료인 처방을 거쳐야 하기에 진입장벽이 어느 정도 높았지만 링티는 편하고 가볍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를 느끼는 것 이다.

비용면에서도 문턱을 낮췄다. 링거 주사를 맞을 때 드는 비용은 5~7만 원선, 링티는 한 포에 2700원 (50,000vnd) 선이다. 비용이나 시간 등이 부담스러워 맞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인 것이다. 올해 1월,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링티는 해외 시장 진출에도 나섰다. 미국, 중국과 홍콩, 그리고 베트남이다. 미국 시장 안착을 위해 FDA OTC DRUG 등록도 마쳤다. FDA OTC DRUG,는 약국이나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의사 처방전 없이도 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는 인증 제도다. 링티의 안정적인 세계 시장 진입과 ‘마시는 링거’라는 새로운 브랜드 ‘링티’ 이다. 이제 이러한 링티를 베트남에서 마실 수 있게 되었다.

제품문의 CREACELL

T 0938 434 4270 (VN) / A 52 Nguyen Van Thuong, W.25, Dist. Binh Th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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