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December 4,Friday

금호타이어 신상품 ECSTA Seven의 화려한 출범식

금호타이어는 지난 4월 4일 1군 인터콘티넨털 아시아나 사이공호텔에서 금호타이어 신상품 출범식을 가졌다.

‘좋은 회사 – 좋은 상품’이란 타이틀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빈증성 인민위, 빈증성 외교국, 주호치민 한국총영사관, 메르세데스 벤즈사, 마이린, 비나선, 오토 도탄사 등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특히 다낭에서 까마우까지 금호타이어를 도소매로 판매하는 대리점주150여명을 초청하여 신상품 소개 및 대리점주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당일 김현호 금호타이어 베트남 법인장은 참석자들과 각 대리점주들 앞에서, “베트남과 한국에서 개발된 신상품들을 소개하고 사후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베트남 국내시장 확장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자”고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또한 이날 금호타이어 측은 이날 베트남에서 생산된 신상품 ECSTA Seven을 소개했다.

이 모델은 베트남 현지에서 애용되고 있는 각종 승용차에 적합한 모델로, 지난2013년에 출시하여 이미 대대적인 성공을 경험한 SOLUS KH17에 이어 승차감 향상
과 탁월한 저소음 및 특수고무층 삽입으로 노면충격과 진동흡수 강화를 추구함으로써 베트남 국내시장을 더욱 더 확장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

이어 후인떵븡(Huỳnh Tấn Vương) 마케팅 사장은 한국에서 생산된 최신상품 ECSTALE Sport의 우수성에 대해 “이 타이어는 ESCOT 기술로 설계되어 속도여하에 불구하고 승차감이 탁월하며, 특히 240km/h 이상의 고속 주행에서도 운전자가 안전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는 최첨단 타이어 기술의 정수”라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그는 베트남 타이어 시장의 수요에 부응하여 한국과 중국에 수입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화물차 및 버스용 수입 타이어 등을 소개하며 “고객들이 만족하는 최고의 품질과 금호타이어 베트남의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과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 도중 금호타이어 베트남측은 특별 사은행사로 13억동짜리 메르세데스 C200을 추첨을 통해 고객과 대리점주에게 전달하여 즐거움을 함께하기도
했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에 대한 50여가지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1960년에 출법한 이래, 현재 연간 6천만개 이상의 타이어를 생산하는 세계 10대 타이어 회사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다.
현재 한국, 베트남 중국 등지에 8개의 공장이 건설되어 활발히 가동되고 있으며 조만간 미국에 9번째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특히 금호타이어 베트남 공장은 지난 2008년 설립되어 연간 300만개의 타이어를 생산, 유럽 북미 호주 등에 수출하고 있다. 이외에도 금호타이어는 2013 우수기업상, 2013 우수 브랜드상,2013 황룡상 등 다양한 상을 수여받은 바 있다.

금호타이어베트남
호치민 사무소 08. 3829 5058 하노이 사무소 04. 3787 8566 공장 0650. 3599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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