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August 5,Wednesday

아이 메이크업 _아이 브로우

다채로운 변화를 주어 광고 등의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미술작품 중 하나로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대표적인 그림, [모나리자]의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이 그림의 작품을 볼 때마다 표정이 변하는 수수께끼 같은 신비로운 미소와 눈썹이 없는 얼굴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도 이 작품에 대한 수 많은 설이 남무하는 작품이지만 눈썹이 희미하여 거의 없는 것 처럼 보이는 모나리자의 모습이 아름다운 미모의 여성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의 다양한 카메라 기술이 발달되어 앱을 통해 화장을 할 수 있고 심지어는 갖고 있지 않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해변가에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기도하다. 카메라 앱을 활용해 모나리자 얼굴에 눈썹을 그려 넣어 화제가 된 사진이다. 눈썹이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고 더불어 눈에도 엄청난 변화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눈썹의 인상을 크게 좌우하기에 매일 눈썹을 관리가 중요하다. 눈썹의 산, 각도, 모양, 길이 두께 등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수 있다. 그래서 공포영화나 액션영화의 주인공들의 인상을 강하게 나타내기 위해 눈썹의 모양을 조절하거나 삭발하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내 얼굴에 맞는 아이브로우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사람의 인상을 달리 보이게 하는 아이브로우는 ‘얼굴의 기둥’ 이라 불릴 정도로 중요하고 기준점이 된다. 눈썹을 그릴때에는 눈동자와 코 끝을 중심으로 하여 굴곡을 잡고 눈썹의 모양을 완성한다.
코 끝 부분은 눈썹의 앞코의 시작점이 되고 콧볼에서부터 눈꼬리 수직으로 그려지는 부분이 눈썹의 끝지점이 된다. 눈썹의 산이라 불리는 지점은 곡선으로 구부러지는 지점으로 콧등의 가장자리에서부터 홍채의 끝부분까지를 연결한 지점이 된다.

사람마다 얼굴의 면적, 골격에 따라 다라지기 때문에 눈썹의 산, 굴곡이 다양하다. 위의 사진처럼 동그란 눈썹부터 급격한 산을 그리는 눈썹 그리고 일자눈썹까지.

한동안 한국에서는 얼굴의 골격을 따지지 않고, 단순히 어려보인다하여 일자눈썹이 유행이였다. 하지만 더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그리다보면 굵어지고 짙어져 짱구눈썹을 하고 다니는 여성분들을 보면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눈썹의 굵기는 지극히 개인의 취향이다. 하지만 다듬지 않은 눈썹은 산만해보이거나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의 인상으로 내비춰 질 수있다. 만약 눈썹을 짙게 그린다면 리더십이 강하고 진지해보이는 강한 인상으로 보이게되고 선명하지 않은 눈썹은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인상으로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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