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eptember 21,Monday

대한상의(KCCI) – 꽝닌성 업무협약, 새로운 투자 꽝닌 2020

지난 28일 노보텔하롱에서는 베트남 꽝닌성에서 한국의 주요 단체 및 기업들을 초청하여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베트남 북부 경제 중심지 꽝닌에 대한 소개와 주요인프라 투자 계획 및 투자 실적, 기업우대 정책, 외국인이 안심하고 사업에 몰두 할 수 있는 기반기설에 대하여 아주 자세한 설명과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행사는 꽝닌성, 베트남 투자청(MPI) 그리고 한국의 대한민국대사관, 대한상의(KCCI), 코트라(KOTRA), 코참(KORCHAM),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현대자동차, SK베트남, LG상사, GS Engineering & Construction, 롯데, 효성비나, DEEP C 산업공단등에서 주요 임직원들 참석하여 최근 베트남 북부 경제 중심지인 꽝닌성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꽝닌성은 인프라 투자 실적으로 개장한 번돈국제공항,(최근 코로나 관련하여 입국하는 한국인들이 이곳을 통하여 입국-당일 현장 방문시 아시아나 비행기 도착), 하노이-하이퐁-꽝닌-몽까이 연결 고속도로, 국제학교, 국제병원등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하며 기업들이 사업하는데 있어서 걱정없는 산업공단을 만들것이라 소개 했다. 꽝닌성은 중국과의 국경무역도 활발하여 중국에서 원재료를 수입하여 꽝닌에서 가공하여 제 3국으로 수출하는 사업도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고 소개 했다.
KCCI(대한상의)와 꽝닌성투자촉진지원부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한국기업의 투자를 적극유치하고 투자기업의 애로사항 지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 했다.
이어 컨퍼런스에서는 투자시 혜택, 인프라 조성, 종업원들의 이직, 공단개발, 투자자 지원등에 대하여 열틴 토론이 벌어졌으며 꽝닌성 부성장 및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답변과 설명을 하면서 모자라는 부분은 기업들고 소통하여 최대한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DEEP C 산업단지는 꽝닌 티엔퐁지역에 항구와 산업공단의 부지를 1,680Ha의 확보하여 투자자 유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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