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September 27,Monday

대리운전 앱 ‘티카티카(Tika Tika)’ 베트남 최초 출범 행사 진행돼

JM 그룹 김정민 대표 “음주로 인한 사건사고 사전에 막기 위한 노력…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휴먼 플랫폼 확장해 나갈 것”

베트남 최초 tika tiak 티카티카(대표 김정민) 대리 운전 앱 런칭 행사가 지난 2021년 01월 15일 18시 호치민 롯데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박기석 영사, 민주평통자문회의 서남아시아지회 박남종 회장, 바리아붕타우 한인회 양철수 회장 등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베트남 하노이 공안국 관료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치뤄졌다. 티카티카 JM그룹 김정민 대표는 개회사에서 “어플개발을 위해 2018년 베트남 시장 조사를 시작했으며, 2019년 어플 개발 착수와 완성과 테스트를 거쳐 2021년 1월 대리 운전 어플이다. 또한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증가 추세에 맞춰 음주 운전자가 늘어나 사망자와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 베트남내에서 티카티카를 기반으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다양한 휴먼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에 이어 민주평통자문회의 서남아시아지회 박남종회장은 티카티카 앱이 베트남에서 활성화되길 바라며 대리운전 앱의 런칭을 축하하는 축사를 남겼다. JM GROUP의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의 인구 1명당 1년간 평균 8.3리터로 맥주로 환산시 약 560병의 동남아에서 최고 수준의 음주량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과 중국 다음으로 아시아에서 세번째로 손꼽히는 음주 국가이다. 2020년 9월까지 단 9개월간 공식 접수된 건수만 10,354이 접수되었고 사망자는 최소 4,876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음주로 인한 사건 사고를 사전에 막기위한 노력이 티카타카 대리운전 어플이다. PTI보험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객을 위한 보험 체결로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이며 대리서비스(자동차, 오토바이) 뿐아니라, 탁송, 예약 대리 서비스 장기 대리기사 등의 서비스로 구성되어 고객이 최대한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사 등록 신청 후 면허증 범죄 이력조회, 사진등록, 보험심사 등 검증 절차를 거쳐 등록을 하게 된다. 해당 앱은 애플 앱 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쉽게 다운 받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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