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December 5,Saturday

광닌성 국경 경비대, 총격으로 7명 사망

불법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던 16명의 중국인(남자 10명, 여자 4명, 어린이 2명)에 대한 송환절차를 진행하던 지난 4월18일 새벽 4시20분경 일부가 광닌성 국경경비대원의 총기를 빼앗아 난사하여 총 7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경수비대장의 설명에 따르면, 당일 총기난사로 2명의 국경 수비대원이 사망하고, 현장에 있던 4명의 수비대원은 중상을 입었으며, 총기 난사로 일행 5명도 사
망했다. 베트남공안당국은 이번 사건을 목적을 가진 테러는 아닌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지만 현재 관련자들을 붙잡아 조사중이며,중국측과도 협의 중이다. 현재 이곳 국경통관은 폐쇠된 상태다.

4/18 베트남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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