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December 2,Thursday

신한은행베트남 신임 이태경 법인장 취임

현장과 전략,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전문가 ‘고객중심’ 가치를 최우선으로 ‘일류 신한’ 도약

신한은행베트남은 2월 17일 호치민 본점에서 신임 이태경
법인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취임식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
20명 미만의 임직원이 참석하고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직원들에게 공유되었다.
신임 이태경 법인장은 1992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이후 29년간 풍부한 현장 경험과 함께 전략/기획, 리스크관리,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를 맡아 왔다. 신한은행 글로벌사업부장을 역임하며신한은행 글로벌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신한은행
아메리카와 신한은행캄보디아 근무 경험이 있는 글로벌 전문가이다. 특히, 그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신한은행캄보디아 법인장 시절 자산, 손익, 지점과 직원 수 등 2배 이상의 은행규모 성장을 이루었다.
신임 이태경 법인장은 신한은행베트남이 베트남 외국계 은행
1등을 넘어 ‘일류 신한’이 되기 위해서 첫번째로 기억해야 하는 가치는 ‘고객 중심’ 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고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급변하는 금융 환경 가운데 고객의 니즈는 빠르게 변화 할 것 이고, 고객중심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객의 변화에 발 맞추는 은행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팬데믹의 불확실성 속에서 디지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과감한 디지털라이제이션을 통해 고객에게 쉽고 빠른 이용하기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이태경 법인장은 “베트남은 신한은행 글로벌 비즈니스 중 가장 중요한 국가로서 신한은행베트남을 거래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베트남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베트남 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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