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September 22,Wednesday

베트남, 도쿄올림픽에 선수단 43명 파견 선수 18명, 대표단 25명

13일 출정식, 18일 출국…코로나19 백신 2차접종 마쳐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올림픽에 베트남은 4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베트남 선수단은 11개종목 선수 18명, 임원 및 코치, 전문가 25명 등 총 43명이다. 선수단장은 쩐 득 펀(Tran Duc Phan)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체육국장이다. 선수단은 13일 출정식을 갖고 18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도쿄올림픽조직위의 요청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2차접종을 모두 마쳤다. 일본에 도착하면 검사후 곧바로 3일간 격리된다. 제32회 도쿄올림픽은 오는 23일부터 8월8일까지 도쿄도와 인근 지역에서 경기가 열린다. 베트남은 지난 제31회 브라질 리우올림픽 사격에서 호앙 쑤언 빈 선수가 202.5점 올림픽 신기록으로, 올림픽 출전 역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당시 지도자는 한국인 박충건 감독이었다.
인사이드비나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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