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September 21,Tuesday

호찌민 지하철 1호선 개통 ‘또’ 연기 확정

호찌민 1군 벤탄시장 앞에서, 동부 뚜득시 수오이띠엔 공원을 잇은 호찌민 지하철 1호선 사업이 코로나 19 영향으로 연기될 전망이라고 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본 사업 발주처인 호찌민 도시철도 관리위원회가 당초 목표인 2021년 4분기를 넘어 2023년, 2024년 초 완공을 목표로 일정 조절을 요구 한것으로 알려졌다. 본 요청은 지난 9월 7일 호찌민시 교통국과 가진 회의에서 제시된 것으로 밝혀졌다.

위원회는 완공연기 이유로 장기화된 락다운조치로 인하여 건설시공사의 조업의 차질을 예로 들었다, 특히 2020년 3월부터 계속된 외국인 전문가의 베트남 출입국이 제한되면서 고도기술이 요구되는 건설공사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8월 기준으로 호찌민 지하철의 완공률은 87.5%를 돌파했고, 금년 말까지 91%의 완공률을 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09.08 https://e.vnexpress.net/news/news/completion-of-first-hcmc-metro-line-delayed-again-4353229.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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