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September 23,Thursday

호찌민시 봉쇄 연장 세부사항 발표

9월 15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저녁 19시 호치민시인민위원회가 16일부터 시행할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에 대한 기자회견 열고. 9월 30일까지 시행하는 봉쇄령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국은 타군/현으로의 배달허용과, 그리고 7군, 꾸찌, 껀저현의 일주일 1번 장보기 허용, 그리고 그린존 주거지내 방역수칙준수하의 운동허용도 발표했다. 시당국에서 발표한 내용의 상세안은 다음과 같다. 

 

– 9월 16일 0시부터 30일까지 16호 지시령을 계속 실시하며 16일 이전에 호치민시 공안국에서 발급한 통행증의 효력을 9월 30일까지 연장된다.

 

–  7군, 꾸지(Cu Chi)현, 껀저(Can Gio)현 거주민의 일주일 1번 장보기를 시범 운영한다.

 

– 호찌민시에서 그린 지역으로 지정한 아파트 및 주택지의 공원에서 방역 안전과 5K 수칙을 보장하면  운동도 가능하다. 단, 호찌민 시내 대형공원 운영은  계속 중단된다.

 

–  9월 15일 이후 7군, 꾸지현, 껀쩌현에서 2주동안 그린 카드 제도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다만 지역 전체 실행이 아니라 추후 운영할 곳을 지정하여 진행예정)

 

–  시민을 대신하여 장을 보는 제도는 계속 운영한다.

 

–  Grab 및 Tiki등 운송 앱에서 관리하는 배달원(Shipper)은 매일 6시부터 21시까지 활동하며 타군/현까지 운송도 가능하다. (배달원들은 이틀에 1번 코로나 테스트를 해야 되며, 테스트 비용은 시에서 지원한다)

 

–  다음 업종은 6시부터 21시까지 운영가능하다: 체신 업무,  컴퓨터 장비, 문방구, 음식점(배달 형식, 3개 제자리(3 Tại chỗ)형식으로 운영, 온라인 주문기반 영업) 농업 생산 활동 보조 서비스; 수의 진료소; 공정 정비활동, 설비 정비 활동, 운송 수단 정비 활동 및 부품 공급; 식품 생산, 가공 및 경영 활동;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방역 수칙 보장되면 공사가 가능하다.

 

 상기 업종의 활동 허용 조건은 다음과 같다 

– 배달원(Shipper): 백신 이미 접종 및 코로나 테스트 필수.

– 기업에서 근무하는 배달직원: 군/ 현 내에서만 이동 가능, 이틀에 1번 코로나 테스트(3셈플 합쳐 테스트), 비용은 업체 자제 부담.

– 기업의 노동자: 최소한 1차 백신을 접종했으며 5일에 1번 코로나 테스트 진행, 비용은 기업에서 자제 부담.

-해당 업체는 각 군/현/동의 인민위원회에 연락하여 통행증 신청해야 한다.

(Vnexpress 2021.09.05 https://vnexpress.net/6-thay-doi-trong-phong-chong-dich-tai-tp-hcm-tu-16-9-4357110.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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