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August 19,Friday

포스트코로나, 부동산 중개업 대표 릴레이인터뷰

2021년 5월부터 코로나19 팬데믹 4차 유행이 시작되면서, 하루 100명 안팎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이전 세 차례의 대유행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많은 확진자가 쏟아졌다. 베트남의 모든 산업 부문이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을 받았고 이는 부동산 시장 역시 마찬가지였다. 특히, 부동산 중에서도 오피스와 숙박 시설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처럼 베트남 전체 부동산 시장이 2021년 상반기에 전염병 전파에 따라 큰 부침을 겪었고 상업용 부동산 시장 경기가 급격히 얼어붙은 반면, 주택 시장은 이와는 상반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베트남 부동산 중개 협회를 비롯해 여러 베트남 중개 업체들은 주택 시장은 2021년 상반기 내내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이번호에서는 베트남 중개업을 리딩하고 있는 업체들과의 릴레이 인터뷰로 베트남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대해 들어보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움츠러들었던 베트남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금지된 외국인 입국이 풀리면서 외국인 투자가 본격화되고, 경제 활동이 재개되며 베트남 경제 활력이 얼마나 단기간 회복될 지 관심이다. 특히 소상공인 생활기반과 기업들의 생산기지가 될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우리나라를 방불케 할 정도의 근면한 국민성과 동남아 진출의 요지라는 입지 조건 때문에 글로벌 기업 생산기지로 떠올랐지만, 팬데믹으로 타격 입은 베트남. 이곳 부동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발품’을 팔고 있는 알스퀘어 베트남 신지민 지사장을 만났다.

“베트남 시장은 ‘제고판저(製高販低)’다.
제조업은 전례 없는 호황을 누리고 요식, 소매업 상권은 힘을 잃었다”
“미중 무역분쟁이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큰 호재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탈 중국’ 러시에 따라 베트남 공장 이전 수요가 급증하고, 주요 공단 지역에서 매년 15% 이상 부지가격과 공장임대료가 상승 중입니다. 베트남 정부는 작년 3월부터 금년 6월까지 강화된 방역의 일환으로 외국인 입국 금지를 단행했고 이 기간 동안 총 2,091개 기업에서 필수 인력 및 가족 4,453 명만이 베트남에 입국했습니다. 그러나 금월부터 재개된 입국 허용으로 대기 수요, 신규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지의 영역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Deep data가 해법 호찌민, 하노이, 다낭 등지에서 건물, 오피스, 공장 DB와 베트남 전역의 공단 DB를 확보.
“동남아 상업 부동산 시장은 미지의 영역입니다. 현지 중개 법인들은 각자가 소재한 지역에 국한된 서비스만을 제공하다 보니, 정보 비대칭 문제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 알스퀘어는 최근 동남아 부동산 시장에 첫발을 내딛고, 호찌민에서 6,000여건 하노이 3,000여건, 다낭 500여건의 건물, 오피스, 공장 DB를 비롯해 베트남 전역 500여개 공단 DB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신뢰도 높은 상업용 부동산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2년까지 베트남 10대 도시에 대한 정보수집을 완료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와 비교해 온라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지극히 제한적이라 고객이 원하는 현장조사가 필수적이다. 알스퀘어가 보유한 정보는 베트남 전역을 직접 돌아다니며 수집한 정보가 강점으로 실제, 차량을 타고 나간 외곽지역에서 네비게이션을 따라 가다가 늪지대로 진입한 경우도 있었다며 지난날의 노력들이 많은 데이터로 축적되어 보다 많은 상업용 부동산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차별점이 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알스퀘어는 베트남에 소재한 공단 중 물류시설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 확인에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시장에 나오지 않은 물류시설이 가능한 공단부지를 확보할 정도의 정보력을 확보했고, 그 결과 우리나라 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에게 베트남 오피스와 공단, 임대공장, 물류시설에 대한 상업용 부동산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베트남 진출 키워드는 정보의 ‘투명성’ 확보
“베트남 시장은 잠재력이 높아 글로벌 생산 거점기지로 각광 받지만 부동산 정보 불균형이 높습니다. 2020년 세계은행 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의 도시화 율은 2020년 기준 약 36%다. 이는 우리나라 91.9%, 중국 60.6%에 비했을 때 도시화 초기 국가 수준입니다. 또한 베트남 행정 프로세스가 우리나라와 달라, 경우에 따라 반려 등의 사유로 기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행정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검증되지 못한 컨설팅 파트너를 선택해 사업 자격 조건을 획득하지 못한 채 시간을 허비하기도 하고 잘못된 부동산 상품을 선택하는 경우 또한 기업등록이 불가하거나 영업목적을 위한 활용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알스퀘어는 국내에서의 성공 비즈니스 모델을 들고 베트남 진출.
“알스퀘어서는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 또는, 베트남에 소재한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업무시설과 공업시설 부동산 중개 서비스, 베트남은 진출 기업 주재원을 대상으로 사택임차 및 초기 정착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머무를 주재원 및 가족이 해당 국가에 도착했을 주거뿐 아니라 이사, 비자, 거주증, 학교, 차량 등 준비해야 하는 모든 사항들을 저희 회사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베트남 토탈 상담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사가 수집한 상업 부동산 정보의 양과 질이 고객 기대를 상회하여 포스코그룹사 통합이전 업무 수주를 비롯해 SK네트웍스와 GS에너지, LS산전, 전북은행, 코엑스 등 국내 기업과 파워차이나(중국), Materise(베트남) 등 해외 기업 대상으로 베트남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오는 11월이면 베트남 특별입국 공식재개로 주요 기업 인력과 파견자의 베트남 출국이 가능해진다. 실제 동남아, 특히 베트남 상업부동산에 대한 대기 수요가 어느 정도인가?
2020년 3월 베트남 정부의 외국인 입국 금지 단행 이후 최근까지 2,100여 개 기업의 필수인력 및 가족 5,000여명이 특별입국과 개별입국 프로그램으로 베트남에 들어갔다. 입국자 대다수가 기업에 근무하는 주재원이거나 베트남에서 새롭게 사업을 추진하고자 입국하는 기업인들이다. 기업은 비즈니스를 위해 반드시 공간이 필요하다. 공간 신규 확보, 확장, 축소, 거래 등 다양한 니즈가 있다. 따라서 재개된 베트남 입국허용으로, 그간 눌렸던 대기와 신규 수요가 더해져,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상업부동산 시장에서 참고할 베트남 부동산 시장 변화가 감지되는가?
제고판저(製高販低)다. 우리처럼 베트남도 2년에 걸친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어려움을 겪은 업종이 요식업, 소매업입니다. 대면 영업이 불가한 상황에서 운영을 이어 가는 것이 불가능했고, 상황이 지속되면서 공실 점포가 늘고, 상권은 무너졌습니다. 반면 제조업은 전례 없는 호황을 누려 기존 공장 확장 사례가 늘고, 다른 국가로부터 신규 유입도 많아졌습니다. 특히 미중 무역분쟁 영향으로 탈중국을 위해 베트남으로 공장을 이전하는 수요가 많습니다. 반면, 제조업 유입은 증가했으나, 공단개발의 허가를 담당하는 관공서의 업무가 중단되어, 2년 동안 공단부지 공급에 차질이 있었습니다. 수요공급 불균형으로 팬데믹 기간에도 베트남 주요 공단지역은 매년 15% 이상의 부지가격과 공장임대료 상승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호찌민 남부에 위치한 한 공단에서 평방미터 당 160달러 정도에 거래(2020년)됐던 부지가 금년 들어 240달러에 판매 중으로 1년새 70% 가까이 상승한 것입니다.

호찌민, 다낭 등 주요 지역 상업부동산 데이터 수집이 완료가 되었다고 들었다. 현지에 자리잡은 경쟁사대비 알스퀘어 베트남의 정보 경쟁력이 무엇인가?
연 2회 글로벌 5개 부동산 자산관리 및 중개회사, 3개의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선두 중개법인 정보 보유량 조사를 진행합니다. 글로벌 5개사는 호찌민과 하노이 두 개 지역에 소재한 A급 대형 오피스 정보만 수집합니다. 베트남 현지 선두 중개법인들은 각 법인이 자리잡은 지역에 국한된 서비스만 제공하며, 이들 중 가장 많은 오피스 정보를 보유한 기업이 약 2,000개 빌딩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알스퀘어는 호찌민 6,000여건, 하노이 3,000여건, 다낭 500여건 건물과 오피스, 공장 DB를 비롯해 베트남 전역 500여개 공단 DB를 확보로 정보량과 퀄리티면에서 압도적이라 생각합니다. 2022년까지 베트남 3대도시에서 10대 도시로 확장해 정보수집을 최종 마무리하여 가장 신속하고 신뢰할 만한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베트남 상업 부동산 시장의 잠재력은 무엇인가?
세계은행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의 도시화율은 2020년 기준 36%로 이는 우리나라 91.9%, 중국 60.6%에 비해 아직 도시화 초기 국가 수준입니다. 반대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도시화는 그 국가의 인구가 도시에 거주하는 비율을 뜻하는데 농촌산업에서 제조산업 그리고 서비스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자연발생적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베트남은 ‘포스트 차이나’라 불리며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 기업들이 생산거점으로 자리잡는 국가로, 향후 10년은 제조기반의 산업국가로 급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가파른 속도로 도시화가 진행되다 보면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공급을 초과하는 글로벌 수요로 인해 전례 없는 수준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베트남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기업이 유의하거나,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있나?
베트남 현지에서 많은 기업인들과 상담하면서 강조하는 게 있습니다. 한국에서 예상한 시간과 비용보다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과 베트남 행정 프로세스가 한국과 많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경우에 따라 행정처리 기간이 부정확하고(정해진 행정 처리기간은 있으나, 반려 등 사유로 기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잦음) 예상치 못한 행정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검증 안된 컨설팅 회사를 선택해 본인 사업에 필요한 자격 조건을 획득하지 못하고, 긴 시간을 허비하기도 합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검증되지 않은 조력자를 선택하는 것은 더 많은 시간을 포함한 기회비용을 날릴 수 있으므로 본인이 하려는 분야와 유사한 사업을 선행하는 기업들 조언을 통해 좋은 조력자를 만날 것을 추천합니다.

해외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 뿐 아니라, 베트남 현지 기업, 글로벌 기업도 알스퀘어베트남을 통해 사무실을 구한다고 한다. 특장점이 무엇인가?
올해 하반기에만 알스퀘어베트남은 포스코 그룹사 통합이전 업무 수주를 비롯해 SK네트웍스, GS에너지, LS산전, 전북은행, 코엑스(이상 한국기업), 파워차이나(중국기업), Materise(베트남기업) 등 다수의 글로벌 탑 기업에게 중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압도적인 베트남 상업 부동산 정보 수집의 양과 질이 고객의 눈높이를 충족시켰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프롭테크를 기반으로 부동산 중개를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일반적인 부동산 중개법인과의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기업 특유의 신속하고 유연한 소통, 대응에 많은 고객사로부터 만족의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사업을 계획하는 개인 사업자로도 진행 가능한가?
베트남은 외국인이 개인 명의의 사업 운영을 불허합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영위할 수 있는 업종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사업 특성에 맞게 외투법인을 세우고, 사업을 영위하여야 하는데 간혹 베트남인의 명의를 이용해 차명으로 사업하는 경우가 있으나, 다양한 피해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법적인 외투법인을 통한 해외사업 전개를 하셔야 합니다.

베트남에서 상가, 빌딩, 공장 등 상업 부동산취득이 가능한가?
개정된 베트남 주택법에 따라 외국인이 취득할 수 있는 부동산 상품은 주거용 부동산 중 ‘외국인 투자 프로젝트 허가’ 를 받은 주거 상품만 가능하며, 그 외 상업용 부동산은 취득이 불가합니다. 예외적으로 해외법인은 산업부지의 토지 사용권을 확보하고 사업 목적에 맞는 건축행위를 할 수 있는데 빌딩과 같은 도시 지역 부동산은 현지 부동산을 보유한 법인 지분 인수를 통한 취득이 가능합니다.

알스퀘어는 상업용 부동산 토탈 솔루션 제공 기업. 딥데이터(deep data) 프롭테크 기반으로 오피스 중개뿐 아니라 물류창고와 리테일 중개, 건물 매입매각과 리모델링, 상업부동산 리서치와 컨설팅 등 국내외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올해 베트남법을 설립해
진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전역으로 영토 확장할 예정이다.

RSQUARE VIETNAM
신지민 Shin Ji Min l General Director
T. 028-3636-9641 / M. 093-144-4260 l +82-10-8717-2214

VN Space는 지난 2006년 푸미흥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업무를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비자와 중개사가 ‘윈윈’하자는 뜻을 모아 푸미흥을 시작으로 1군, 2군 등으로 영업소를 확장했고 월 매매/임대 매물은 50여건 이상으로 키워나가며 중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VN Space와 한번 고객이 되면, 베트남 부동산 분양, 매매, 임대 등의 여러 절차에 고객 입장을 배려하는 폭 넓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재 VN Space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봉쇄기간을 거치면서, 베트남 부동산 시장가격이 들쑥날쑥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필드를 뛰어다니며 얻어내는 정확한 데이터를 모으고 있다. “많은 중개사들이 당장의 작은 이익보다는 교민의 신뢰가 더 중요하다는 초심과 더불어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서비스로 돌려 드리려고 한다” 고 말하는 강정희 대표와의 미니 인터뷰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베트남 부동산 수요 감소에도 호찌민과 하노이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인가?
아닙니다. 코로나 시기여서 현재 기존아파트가격 및 분양권은 상승하지는 않고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매물의 경우, 급 매물이 극히 소량이 나오고 있고 LOCK DOWN전과 비교해서 아파트매매 가격은 3%에서 5%정도 하락한 가격에 나오고 있습니다. 베트남인 매물은 은행 대출 이자 부담 및 경기회복이 늦어 질 것을 예상해서 급매가 외국인 물량 보다는 더 나오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아파트 구매 시 대출이 안되기 때문에 금리로 인한 부담은 없어서 베트남인 보다 급매물이 적습니다. 이러한 현 상황 감안하여 아파트 가격은 약간 하락했습니다. 그렇지만 분양시장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지난 10월 17일(일) 분양한 썬킴랜드의 더 나인스텔라의 경우, 저희가 예상했던 것 보다 LOCK DOWN전과 대비해서 분양가가 20%정도 상승했고 분양가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100%분양완료 되었습니다. 분양시장은 분양가가 상승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임대 가격은 많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얼만큼의 하락세인가?
그리고 이 하락은 언제까지 갈 듯 한가?
저희가 실제 현장에서 임대중개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일부 유튜브나 기타 매체에서 말하는 “임대료가 반토막이 났다” 라는 이야기하고는 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임대시장의 임대료는 코로나 전과 비교해 20%정도 하락되었고 공실율도 20%정도 상승했습니다. 이 하락세는 해외에서 호찌민으로 입국자가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시점에 회복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부동산 중개업이 달라질 듯 합니다만?
“빅데이터가 바로 무기이며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고객분들도 인터넷 사이트에서 클릭 만 하면 매매, 임대하고자 하는 아파트 및 주변의 정보를 자세히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더구나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의 업무를 진행하면서 저희 VN Space도 유튜브 및 블로그 그리고 카카오톡을 통해서 데이터를 잘 활용해 고객의 수요에 발빠르게 맞출 수 있는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호찌민 부동산 분야는 아직은 빅데이터 활용이 걸음마 단계로 데이터 준비와 체계화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동영상 등 기초자료 준비와 함께 플랫폼 실용화의 그날을 기다리며 VN Space는 부동산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

 

 

Vn space
대표 : 강정희 093 727 4989 / kakaotalk : vnckang
이사 : 안선희 090 287 5000 / kakaotalk : vn337an

1호점 푸미흥 그랜드뷰점
SE7-1 Grandview, Phu My Hung, Tan Phong, Q7
Tel. 028 5412 1569~71
.김충희 090 777 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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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 ‘세계는 지금’에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베트남의 부동산 중개업 ‘탄도부동산’ 김효성 대표의 ‘베트남 부동산 이야기’ 라는 유튜브가 눈 안에 들어온다. 자유분방한 특유의 스타일로 베트남 부동산 중개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탄도부동산의 김효성 대표를 찾았다.

“베트남 부동산 전월 세, 매입, 매매 광고 플랫폼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질풍노도를 달리고 있는 베트남 의 부동산 시장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눈에 뛰게 많아진 공실율로 가격에 대한 부동산 시세가 궁급합니다” 라는 화두에 김대표는 “현재 아파트와 주택 가격이 평균 20~30% 하락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베트남 시장의 특성상 현재 매물이 많아, 더 많은 가격의 하락으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고 딱 짤라 말한다.“시장의 가격은 매물이 얼만큼 나와있는지가 가격을 내리고 올리는 결정요소인데 배트남은 대출을 받지 않은 중상급의 자국민이 집을 구입하면서 갖는 대출 리스크가 적다 보니, 시장에 물건을 싼 가격에 던지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임대 시장 또한, 지난 연말까지는 크나 큰 하락으로는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2021년 현재는 임대 가격이 많은 폭이 하락한 이례적인 가격대를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하락 가격대는 장기간으로 는 이어지지 않을 전망”이라며 이사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는 지금이 좋은 찬스다”며 기자에게 이사 할 계획이 있다면 가성비 갑인 멋진 집을 알아봐 주겠다고 엄지척을 올린다.
“베트남 유학생활 때 만났던 베트남 지인이 지금의 탄도부동산 회장이였습니다. 2015년부터 회사에서 한국인 대표로서 경영권과 마케팅 부분을 주로 담당할 무렵, 한국인들의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와 맞물려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개발 초기부터 동거동락한 탄도의 핵심 멤버들이 있어 지금의 자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김대표는 겸손한 미소로 직원들에게 공을 돌린다.한편 베트남의 모든 부동산 거래시장은 오프라인에서만 이뤄지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탄도부동산의 김 대표와 동료들은 본인들의 IT 경험을 발휘하기에 적격이라고 판단, 유튜브에 뛰어들게 된다. “저희는 오프라인 근간이던 부동산 시장을 온라인 서비스로 옮겨와 다양한 종류의 매물을 업로드하고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유튜브 서비스로 무엇보다 발 빠른 정보와 정확한 부동산 얘기를 알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앞선 서비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실제로 탄도부동산의 유튜브는 현재 2021년 10월 기준 누적 조회수 2,1511723회, 월간 1만9천명의 구독자가 찾아 듣는다.
모든 새로운 서비스가 초기에는 많은 시행착오와 난관에 부딪혀오듯이, 탄도부동산 역시 “유튜브 초기 시작 1년동안은 조회수가 전무해서 계속 끌고 나가야 하는 지에 대한 의문을 지속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하지만 김 대표는 포기하지 않았고, 더 많은 노력과 베트남 부동산에 대한 정확한 법규와 문제를 제시할 수 있었고, 현장을 뛰어다니며 얻은 정확하고 실질적인 경험으로 업데이트 해가며 지금의 시청률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탄도의 성장을 통해 부동산 거래에 대한 인식도 바뀌고 있다. 코로나19가 오기 전까지만 해도 197 명이의 직원을 두고 활발하게 활동할 만큼 베트남 부동산 중개에서는 크게 주목 받고 있었다. 그는 부동산 매물을 중개하고 차별화된 콘텐츠의 유튜브 기능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추가해 나가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매물정보, 월세결제 등 종합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정체현상이었지만, 2022년부터 서비스 고도화와 사업다각화에 본격적으로 나서 다시 타오르는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 먼저 다가 설 계획”이라고 강조한다.

“서비스 고도화와 사업다각화에 본격적으로 나서
다시 타오르는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 먼저 다가 설 계획”

그는 현재 베트남의 부동산 시장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아래의 도표와 유튜브 채널을 제시했다. 현재 안푸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탄도부동산은 전반적인 투자 가치가 있는, 메트로폴,나인스텔라,에스텔라하이츠,빈홈센트럴파크,마스터리타오디엔 등의 매물들을 집중해서 다루고 있다.

● 참조가격
메트로폴
6000불~10000불/ 1m²
30평기준 60만불

에스텔라하이츠
4000불 / 1m²
30평기준 40만불

빈홈센트럴파크
3000불 / 1m²
30평기준 30만불

마스터리타오디엔
2500불 / 1m²
30평기준 25만불

김효성 대표의 유튜브 (please click on the name to go to the video)
코로나로인한 임대료 하락은 어디까지 일까??
빈홈센트럴파크가 임대료가 낮아지는 이유
마스터리타오디엔은 임대료가 왜 내려가지 않을까?
코로나때 베트남에 투자한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베트남부동산 전망
실제로 코로나 때문에 가장 힘들었던 요즘의 임대료

탄도 부동산은 씬짜오 베트남과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김대표. 새로운 부동산 중개업의 신선한 바람이고자 작년 11월에 “블루오션 베트남 아직 늦지 않았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했었다. 그의 앞으로의 얘기들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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