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eptember 24,Thursday

미팅을 연기했으면 해요.

베트남 1년차가 지나면 슬슬 베트남어로 대화하고 싶어진다.
영어가 익숙하다고 맨날 영어로만 대화하다 보면 친밀감도 떨어지고(사무적인 관계 이상을 넘어서기 힘들다는 뜻) 자칫 벳남 직원들에게 왕따 당하기 십상 !
이번 주는 현지인 비서에게 용기를 내 배트남어로 지시를 내려보자. 처음엔 다소 서툴러도 친해지는 건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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