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July 6,Wednesday

캄보디아, ‘앙코르와트’가 붐빈다? 1~4월 외국인 관광객 수 22만 명 방문 기록

캄보디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현지언론 크메르 타임즈지를 인용하여 17일 보도했다.

크메르 타임즈지의(Khmer Times) 5월 7일 보도에 의하면 “캄보디아 관광부는 올해 1~4월 캄보디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22만 명이다. 국내 관광객은 9만 명으로 캄보디아 관광업은 회복세를 보이는 중”이라고 전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4%가 증가했다. 관광부는 올해 말까지 캄보디아는 외국인 관광객 80만 명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중국이 코로나19 사태를 통제 가능한 상황이 오면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고수했다.

유럽, 미국, 캐나다 또는 중동에서 오는 관광객 유치는 관광부가 세워놓은 고품질 저비용 관광 시장으로서의 전략적 목표를 세웠다.

1~4월 캄보디아에 도착한 외국인 관광객 순위는 베트남이 1위, 태국과 중국이 그 뒤를 이었다.

캄보디아의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는 201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앙코르와트(Angkor Wat)로 2022년 1분기 외국인 방문객 1만 9840명을 등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4482명에 비해 342% 증가했다.

아세안익스프레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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