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anuary 25,Monday

시몬느베트남 근로자의 날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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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시몬느 베트남 백익현 부장이 지난 6월 24일 뉴월드호텔에서 개최된 2014 코트라 투자세미나 행사장에서 수백 명의 기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4 근로자의 날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당일 주최 측은 이번 시상의 취지에 대해 “해외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게 창의적으로 일해온 근로자를 격려하고 근로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며 대화와 상생의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었다”고 소개했으며, 표창장은 한국정부를 대표하여 오재학 총영사를 통해 전달되었다.

오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시몬느베트남은 핸드백, 지갑 등을 오디엠 방식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재활용 소재를 통해 디자인의 창조적 페러다임을 추구한 모범업체”라고 소개했으며, 이어 “백익현 부장은 지난 1993년 베트남에 첫발을 디딘 이후 그동안 가방, 지갑분야 기술전문가로 착실한 기반을 닦아 왔으며, 지난 2011년 시몬느베트남의 지갑생산공장 부장으로 부임한 이후에는 ‘지갑분야는 이익창출 어렵다’는 기존 인식을 뒤엎어 기술 노하우를 토대로 작업 규격화와 생산방식 개선 등을 통해 생산성을 3배 이상 향상시켰다. 또한 그는 평소 사내 제안제도를 도입,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왔으며 직원 복지향상 및 지역사회 봉사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소개했다. 참고로 백 부장은 그동안 기업과 근로자 노동자 간 건전한 소통관계 조성을 통해 지난 2007년 이후 노사분규가 한 건도 없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문의 090 818 5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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