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August 12,Friday

비엣젯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갔나?

– 작년 동기간 대비 이익률 10배 증가

베트남 제 2의 민간 항공사인 비엣젯이 금년에는 작년에 비하여 약 10배 금액인 1조동(한화 440억원)의 세전이익을 목표로 정했다고 Vnexpress지가 30일 보도했다. 이러한 목표는 지난 토요일 28일 금년 비엣젯 주주총회에서 밝힌 내용이다. 아울러 비엣젯 측은 금년 매출액 목표치조 32조동으로 설정했다.  

한편 금년 주주총회에서 또 비엣 탕 (To Viet Thang) 비엣젯 부회장은 유가 상승을 염려하면서 만약 항공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 이상 상승하게 되면 운영비용이 50% 증가하게 되어, 이익률에 침해 가능성이 언급했지만, 응웬 치 풍 타오 비엣젯 회장은 비엣젯은 유가가 100달러가 되더라고 정상운행 경험이 있으며, 2021년 유가가 낮을 때 미리 구입해둔 기름과 더불어 유류할증료를 승객에게 받을 예정이어서, 이를 통하여 회사에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엣젯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연말에는 팬데믹 이전 70%수준대의 국제선 노선을 복원하고, 5400만주의 주식을 추가 발행하여 737MAX기 도입에 대비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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