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eptember 25,Friday

의류는 어디 있죠?

모름지기 세계각국의 저명한 언어학자들이 인정하는 외국어 학습의 효과만점 시발점은 ‘호기심’.
내공이 5성을 넘어 6성은 되야 익힐 수 있다는 난공불략의 청옹성 베트남어도 6대 관문(누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등 의문사)을 먼저 통고하면 그야말로 누워서 떡먹기다.

이번 호에는 그 첫번째 관문, 의문부사 ‘어디(ở đâu ?)를 이용한 용어와 구문을 익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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